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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지원사업 모아보기

정부24 공공데이터 기준 · 총 14

40대 이후의 커리어·재정 전환기에는 청년기와 달리 "이미 진입한 경로에서 다음 단계로 옮겨가는" 형태의 지원이 핵심이 됩니다. 본 페이지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고령자 고용 연장 장려금,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전직 지원 서비스, 1인 가구 안전·돌봄 지원처럼 40~64세에 집중된 사업과, 65세 이상으로 확장되는 노후 준비·건강관리·생활안정 지원을 함께 모았습니다.

중장년 지원은 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여성가족부·지자체·노사발전재단 등 운영 주체가 다양하고, "신중년"과 "중장년"이 사업마다 다른 연령대를 의미하는 점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본 페이지에서는 자격 키워드를 폭넓게 수집해 사업명에 "중장년"이 없어도 연령상 신청 가능한 사업까지 함께 노출됩니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 "신중년"은 보통 만 50~69세, "중장년"은 사업에 따라 만 40~64세 또는 만 50~64세를 의미합니다.
  • 퇴직 전후 일정 기간 이내 신청해야 하는 전직 지원 사업이 있으므로 퇴직 일자가 결정되면 즉시 일정을 확인하세요.
  • 창업 지원은 경력 연계 업종(특히 기술창업)일 때 우대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국민취업지원제도(고용센터)와 중장년내일센터(노사발전재단)는 창구가 다르지만 일부 사업은 병행 이용이 가능합니다.
  • 1인 가구 중장년을 위한 안전·돌봄·생활지원이 지자체별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니 거주 지역 필터를 활용하세요.
  • 폐업한 자영업자도 "재도전 성공패키지"·"희망리턴패키지" 등 별도 트랙이 있어 일반 창업 지원과 분리해 살펴봐야 합니다.

자세한 안내

전직 지원 서비스 — 1,000인 이상 사업장 의무

2020년부터 상시근로자 1,000인 이상 기업은 비자발적 퇴직 예정자(50세 이상)에게 전직 지원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합니다(고용상 연령차별 금지법 제21조의3). 진로 설계 컨설팅, 직업훈련, 취업 알선, 창업 컨설팅 중 하나 이상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보통 퇴직 3개월 전부터 퇴직 후 6개월 이내가 이용 가능 기간입니다. 중소기업 퇴직자나 자발적 퇴직자는 의무 대상이 아니지만, 노사발전재단·중장년내일센터·고용센터에서 무료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별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 3종

①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 만 50~69세 퇴직 전문 인력을 비영리·공공기관에 6개월~1년 단위로 매칭. 월 200만 원대 인건비 지원. ② 시니어 인턴십 — 만 60세 이상 대상으로 민간 기업 인턴 형태 연계. ③ 신중년 사회공헌 일자리 — 봉사·재능 기부 형태로 활동비 지급. 모두 본 페이지 상단의 검색창에 "신중년", "경력형", "시니어"를 키워드로 넣으면 한 번에 확인 가능하고, 거주 지자체별로 추가 운영하는 자체 일자리 사업이 함께 표시됩니다.

중장년 창업 / 기술창업

중장년 창업은 청년 창업과 달리 "경력 연계 업종"에서 강점을 인정받습니다.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중기부)는 만 40세 이상 예비창업자에게 사무공간, 1:1 멘토링,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을 제공하며, 본인 경력과 창업 아이템의 연관성이 가산점으로 작용합니다. 자영업 폐업자도 일정 조건 아래 재도전 트랙으로 진입 가능합니다. 1인 창조기업·여성 창업·시니어 기술창업 등 트랙이 다양하므로 본 페이지에서 "기술창업", "중장년 창업" 키워드로 폭넓게 검색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지금 신청 가능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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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중장년(신중년) 지원사업의 연령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대체로 만 40세 또는 만 50세 이상을 기준으로 하며, 사업에 따라 만 64세까지 또는 만 69세까지 확대됩니다. "신중년"은 보통 만 50~69세, "중장년"은 만 40~64세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업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Q. 퇴직 후 전직 지원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퇴직 예정자" 혹은 "퇴직 후 O개월 이내"로 대상을 한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인 이상 기업 의무 전직 지원은 퇴직 3개월 전부터 퇴직 후 6개월 이내가 일반적이고, 노사발전재단 중장년내일센터의 무료 서비스는 퇴직 후 1년 이내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재취업 지원과 창업 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동시에 받는 것은 어렵지만 연계는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재취업 훈련(국민내일배움카드) 이수 후 창업 지원으로 전환하는 구조가 흔하며, 국민취업지원제도(I·II유형) 참여 중에는 일부 창업 지원이 제한됩니다. 사업 참여 종료 후 30~90일 경과 시점에 다른 사업 신청이 자유로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소득·자산 조건이 까다로운가요?

고용 촉진·경력형 일자리·기술창업 사업은 소득 요건이 거의 없지만, 생활안정·긴급복지·기초연금 성격 사업은 중위소득 50~100% 또는 노인 소득·재산 기준이 붙습니다. 사업 성격별로 구분해 살펴봐야 하며, 본 페이지의 분야 필터에서 "고용·창업"과 "생활안정"을 분리해서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Q. 자영업/소상공인 폐업 후에도 중장년 사업으로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폐업 후에는 실업자로 분류되어 국민취업지원제도, 중장년내일센터,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등 일반 중장년 지원 트랙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자였다면 구직급여 자격도 별도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중장년 사업은 어떻게 다른가요?

국민취업지원제도는 모든 연령(만 15~69세)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통합 일자리 지원 제도이고, 중장년 사업은 그중 만 40~69세에 특화된 별도 사업입니다. 두 제도는 보통 한쪽에 참여 중이면 다른 한쪽 일부 사업이 제한되므로, 본인 상황에 맞춰 어느 트랙에 먼저 진입할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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