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지원사업

청년 지원사업 모아보기

정부24 공공데이터 기준 · 총 367

청년 지원사업은 중앙부처(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 등)와 17개 광역시도·226개 시군구가 각자 예산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자격이 비슷해도 사업이 수백 개로 흩어져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정부24·보조금24 공공데이터에서 청년 대상 사업을 모두 수집한 뒤, 마감 임박순으로 다시 정렬하고 분야·지역·기관 필터를 얹어 한 번에 훑어볼 수 있게 재편한 결과입니다.

"청년"이라는 단어가 사업명에 들어있지 않아도 자격 조건상 청년이 받을 수 있는 사업이 매우 많습니다(예: 자산형성지원사업, 국민내일배움카드, 중소기업 취업장려금). 이름만 보고 거르지 말고, 본 페이지의 자격 요건 요약을 빠르게 스캔한 뒤 원문에서 최종 확인하시는 흐름을 권장합니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 보통 만 19~34세가 기본 연령 기준이지만, 지자체·사업에 따라 ~39세 또는 ~45세까지 확대되기도 합니다.
  • 군 복무 기간은 연령 산정에서 제외해주는 사업이 많지만 사업별로 다르므로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 거주지·주민등록 조건이 붙은 지자체 사업이 많으므로 지역 필터로 먼저 좁혀 보세요.
  • "청년"이 사업명에 없어도 자격상 청년이 신청 가능한 사업이 많습니다(예: 자산형성, 직업훈련).
  • 청년 자격 만료 직전(만 34세 생일 부근)에는 자산형성·자격증·교육 지원을 우선 정리해 신청 마감을 챙기세요.
  • 학생·근로자·구직자 구분을 잘 보세요. 동일한 "청년" 사업이라도 학생만, 또는 재직자만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

청년 지원금의 5대 분야

청년 지원은 크게 다섯 가지로 분류됩니다. ① 주거 —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매입임대주택 청년 우선공급. ② 자산형성 — 청년도약계좌(5년 매칭 적립), 청년내일저축계좌(3년 매칭, 차상위 이하), 청년내일채움공제(중소기업 재직). ③ 취업 — 국민취업지원제도,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장려금, 청년 일경험 지원. ④ 창업 — 청년창업사관학교, 청년전용 창업자금(중진공), 예비창업패키지 청년 트랙. ⑤ 역량개발 — 국민내일배움카드, K-디지털 트레이닝, 청년 직업훈련 생활안정자금. 본 페이지 상단의 분야 필터로 한 축씩 좁혀 보시면 가장 효율적입니다.

지자체 청년 정책의 특징

광역시도 단위에서는 서울 청년수당, 경기 청년기본소득, 부산 청년문화패스, 대구 청년안심주택처럼 광역 자체 사업이 운영되고, 시군구 단위에서는 청년 결혼·출산·이사·면접정장 대여까지 매우 세분화된 지원이 운영됩니다. 핵심 조건은 "주민등록 거주 기간"입니다(보통 신청일 기준 6개월~1년 이상 관내 거주). 부모 주소가 아닌 본인 주소 기준이며, 전입 시점이 짧으면 사실상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본 페이지 활용법

① 좌측 분야 필터에서 본인이 관심 있는 영역(예: 주거, 자산형성)을 먼저 고르고, ② 지역 필터로 본인 거주 시도+전국을 선택하면 중앙부처 사업과 지자체 사업이 함께 표시됩니다. ③ "마감 임박순" 정렬을 유지한 상태로 위에서부터 훑으며 즐겨찾기에 담아 두면, 마감일을 놓치지 않습니다. 즐겨찾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지금 신청 가능한 사업

마감 임박순 · 최대 30

자주 묻는 질문

Q. 청년 지원사업의 연령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중앙부처 기준으로는 만 19~34세가 가장 많습니다. 다만 지자체에 따라 만 39세 또는 만 45세까지 확대 적용하는 곳도 있으므로, 사업별 공고의 자격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청년 농업인·청년 어업인 사업은 만 18세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Q. 군 복무 기간은 청년 나이 계산에서 제외되나요?

대부분의 청년 지원사업은 병역 의무 이행 기간을 연령 산정에서 제외해 주지만, 이는 사업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청년도약계좌는 군 복무 인정이 있고, 일부 지자체 사업은 없습니다. 공고의 "병역이행 기간 차감" 또는 "연령 산정 특례" 항목을 확인하세요.

Q. 여러 청년 지원사업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성격이 다른 사업(예: 주거 지원 + 자산형성 지원)은 중복 수령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동일 목적의 사업은 중복 지원이 제한되며, 자산형성 계좌끼리(청년도약계좌·청년내일저축계좌)는 동시 가입이 제한되거나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으니 공고의 중복 수급 제한 조항을 꼭 읽어야 합니다.

Q. 학생도 청년 지원사업에 신청할 수 있나요?

대부분의 취업·창업 지원은 학생을 제외하지만, 학자금·역량개발·주거 지원·자산형성 일부는 재학생도 신청 가능합니다. 자격 요건의 "근로자·구직자" 표현을 눈여겨보세요. 휴학생은 사업에 따라 학생/구직자 어느 쪽으로 분류되는지가 달라집니다.

Q. 거주지가 아닌 지역의 청년 사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지자체 자체 예산 사업은 해당 지역 주민등록이 필수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통상 "신청일 기준 N개월 이상 관내 거주"를 요구합니다. 전국 단위(중앙부처) 사업은 거주지 제한이 없는 경우가 많으니 지역 필터에서 본인 거주 시도+"전국"을 함께 선택하세요.

Q. 사업자등록이 있어도 청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미취업 청년"을 명시한 사업(예: 청년수당, 일부 구직활동지원금)은 사업자등록이 있으면 제외됩니다. 반면 청년 창업자금, 청년 소상공인 지원은 오히려 사업자등록이 전제됩니다. 본인 상태에 맞는 트랙을 먼저 정하고 검색어를 좁히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Q.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내일저축계좌 중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나요?

소득·자산 수준에 따라 갈립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차상위·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3년간 매월 본인 10만 원 + 정부 매칭 10~30만 원을 적립합니다. 청년도약계좌는 소득 상한이 더 넓고(연소득 7,500만 원 이하 등) 5년 만기 매칭이 핵심입니다. 두 사업을 동시에 가입하는 것은 제한되므로 본인 소득 구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다른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