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지원사업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사업 모아보기

정부24 공공데이터 기준 · 총 361

소상공인 지원은 집행 주체가 가장 다양한 분야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중앙에서 정책자금·디지털 전환·재도전 사업을,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시군구가 지역별 경영안정·판로·임대료 지원을, 신용보증재단·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 발급을, 한국관광공사·문체부가 관광·문화 업종 지원을 따로 운영합니다. 그래서 비슷한 이름의 자금이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고, 어디서 신청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일이 많습니다.

본 페이지는 정부24·보조금24 공공데이터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사업을 모두 모은 뒤, 마감 임박순으로 정렬해 보여드립니다. 정책자금(대출)과 보조금(상환 의무 없음)이 섞여 있으므로, 각 사업 상세 페이지에서 "지원 내용"의 자금 성격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법적으로 다른 분류입니다. 지원 대상이 "중소기업"이라고 표기된 사업도 일정 규모 이하 소상공인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으니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업종별 특화 지원(전통시장·음식점·제조업·관광업)은 조건이 세분화되어 있어 같은 자금이라도 업종별로 한도가 다릅니다.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자금이 많으므로 마감일이 남았더라도 접수 현황을 원문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정책자금(대출)과 보조금은 회계 처리가 다릅니다. 대출은 부채로 잡히고, 보조금은 익금산입 처리가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세무 처리에 유의하세요.
  • 신용평점·연체 이력이 있는 경우 일반 정책자금은 어렵지만, 재도전·재창업 자금이나 지역신보 특례 보증으로 우회할 수 있습니다.
  • 가족 명의 사업자로 운영 중이라도 실 운영자가 청년·여성·장애인이면 신청 대상이 되는 사업이 있습니다. 단 명의자와 실제 운영자가 다를 경우 사후 검증에서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권장 형태는 아닙니다.

자세한 안내

소상공인 지원의 4가지 축

① 정책자금(대출) — 일반경영안정자금·특별경영안정자금·소공인특화자금·청년고용연계자금 등 소진공 직접 자금과, 지역신보 보증서로 시중은행에서 받는 보증부 대출. ② 보조금(상환 의무 없음) — 스마트상점·스마트공방·디지털 전환 컨설팅, 온라인 판로 입점 지원, 광고·홍보 바우처. ③ 컨설팅·교육 — 소공인 경영 컨설팅, 세무·노무·법률 바우처, 상권정보시스템 분석 지원. ④ 판로·인프라 —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전통시장 환경개선, 공동A/S, 판로진출 지원, 백년가게·백년소공인 인증 후 우대. 각 축은 중복 신청이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동일 자금 안에서는 한도가 누적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책자금 신청의 표준 흐름

소진공 정책자금은 보통 ① 정책자금 콜센터 또는 온라인 사전 진단 → ② 교육 이수(일부 자금) → ③ 지역센터 방문 신청 → ④ 한도·금리 심사(업력·신용·담보) → ⑤ 약정·집행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에 신용보고서를 한 번 확인하시고, 사업자 통장 거래 내역과 부가세 신고 자료를 정리해 두면 심사가 빠릅니다. 보증부 대출(지역신보 → 시중은행)은 보증서 발급에 2~4주가 소요되므로 임대료·인건비 같은 긴급 자금이 필요한 경우 일정에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빠뜨리는 가산점과 우대 트랙

소상공인 사업 중 상당수는 청년 소상공인(만 39세 이하)·여성 소상공인·장애인 사업자·다문화 가족 사업자에게 별도 우대 트랙 또는 가산점을 제공합니다. 백년가게·백년소공인·모범음식점 인증을 받으면 다음 해 지원에서 가산점이 붙는 경우가 많고, 스마트상점·스마트공방 도입 이력이 있으면 디지털 전환 사업 재참여가 더 쉽습니다. 본 페이지의 검색창에 "청년 소상공인", "여성 기업", "장애인 사업자", "백년가게"를 키워드로 넣어 한 번씩 검색해 보시면 본인이 받을 수 있는 추가 트랙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신청 가능한 사업

마감 임박순 · 최대 30

자주 묻는 질문

Q.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차이는 뭔가요?

소상공인은 상시 근로자 5명 미만(제조·건설·운수업은 10명 미만)이면서 매출액이 업종별 기준 이하인 사업자를 말합니다. 그 이상 규모는 중소기업으로 분류되며, 지원 프로그램의 대상과 한도가 달라집니다. 본인 사업장 규모가 애매한 경우 중소벤처기업부 "기업마당"의 기업 분류 확인 메뉴에서 자가진단이 가능합니다.

Q. 사업자등록 후 바로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신청할 수 있나요?

상당수 정책자금은 "업력 3개월 이상" 또는 "업력 1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창업 초기 전용 자금(예: 청년·신사업 자금)은 별도로 운영되므로 공고의 업력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사업장 임대차계약서·부가세 신고 1회 이상 이력이 있어야 심사가 원활합니다.

Q. 여러 정책자금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직접 자금은 한도 누적 방식이라 동일인이 여러 자금을 받아도 합산 한도(보통 1~7억)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다만 정책자금(대출) + 컨설팅·마케팅 지원(보조금)처럼 성격이 다르면 병행 가능하고, 지자체 자체 보조금은 별도 한도로 운영됩니다. 자금별 중복 제한을 공고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Q. 폐업한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재도전·재창업" 카테고리의 전용 사업이 있습니다. 희망리턴패키지(폐업 → 재취업·재창업 컨설팅 + 점포철거비 지원), 재도전 성공패키지(예비 재창업자 대상) 등이 대표적이며, 폐업 후 일정 기간(보통 2~3년) 이내 신청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Q. 사업자등록증의 업종을 바꿔도 신청이 가능한가요?

업종 변경은 가능하지만, 업종별 특화 지원(예: 음식점업, 제조업)에서는 신청 시점의 주업종 기준으로 자격이 심사됩니다. 변경 후 일정 기간(보통 6개월~1년) 유지 조건이 붙기도 합니다. 변경 직후 신청이 필요하다면 변경 전 업종 기준으로 적용 가능한지 사전 문의가 안전합니다.

Q. 신용평점이 낮은 경우에도 받을 수 있는 자금이 있나요?

일반 정책자금은 통상 신용평점(예전 신용등급) NCB 600점대 이상을 요구하지만, "취약계층 특별 자금"·"긴급경영안정자금"·"지역신보 특례보증"은 신용도가 낮아도 심사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단 금리·한도가 일반 자금보다 불리할 수 있습니다.

Q. 온라인 판로 입점 지원은 어떻게 받나요?

소진공·중기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판로 진출 지원"은 네이버·쿠팡·11번가·G마켓 등 주요 플랫폼에 입점 수수료, 광고비, 상세페이지 제작비를 지원합니다. 입점 자체보다 광고·운영 자금 매칭이 핵심이며, 본 페이지에서 "판로", "온라인" 키워드로 검색하면 모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