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 단계별 지원 흐름
임신을 확인하면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임신확인서로 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 진료비 100만 원, 다태아 140만 원)를 발급받고, 동시에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을 하면 엽산제·철분제 무료 지급, 산전 검사 지원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산 직후에는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이 일괄 지급되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소득에 따라 본인부담 차등)을 신청해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생신고와 동시에 부모급여(0세 월 100만 원·1세 월 50만 원)와 아동수당(만 8세 미만 월 10만 원), 그리고 지자체 출산축하금을 통합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