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대표 자체 지원사업 (2025년 기준)
세종은 전국에서 평균 연령이 가장 낮은 도시답게 출산·양육 인프라에 정책 역량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출산축하금(자녀 수에 따라 차등)과 산후조리 지원이 운영되고,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이 전국 최상위권이라 보육료 지원과 시설 접근성이 함께 좋은 편입니다. 행정 도시 특성상 공동주택 중심의 생활권별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돌봄·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양육 가정이라면 거주 생활권 커뮤니티 프로그램부터 확인하는 것이 실속 있습니다.
청년 분야에서는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과 월세 지원 등 주거 사업, 자산형성 통장 사업,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창업 보육·사업화 지원이 운영됩니다. 다만 세종은 출범 역사가 짧아 자체 사업의 명칭·구조가 자주 개편되는 편이므로, 과거 사업명보다 현재 공고 기준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특히 필요합니다. 소비 지원으로는 지역화폐 여민전이 캐시백을 제공하며, 읍·면 지역(구도심·농촌부)에는 농업인 지원과 도시 지역과 다른 별도 사업이 적용됩니다.